미라클앤건의 강사를 소개합니다

강사소개

FullFullFull 소개

중요한 말씀 하나 드릴게요.
10초만 집중해주세요.

저를 잘 모르실 분들을 위해 그 누구보다
진정성 있게 자기 소개를 쓰다보니 글이 조금 길어졌습니다.
긴 글이 지루하시다면 뒤로가기를 누르셔도 됩니다.

하지만
이 글엔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정보가 있고
그걸 캐치하신 분들이라면
그 누구보다 훨씬 매력적으로 변하실거라고 장담합니다.

대략 7년전,
열렬히 좋아했던 그녀가 남긴 카톡을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저를 헌신짝처럼 버려준 그녀에게 고맙습니다.

그녀가 저렇게 해주지 않았다면
매력적인 남자가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하지 않았을테니까요.


한편으론 정말로 미안하기도 합니다.

최소 500명 이상의 여성을 만나본 경험을 바탕으로 수많은 남자들의 변화를 증명하고 있는 저를 보여주지 못해서요.

  • 그러나
    이렇게 말하고 있는 저도
    절대 꽃길만 걸어오진 않았습니다.

    정말 숨기고 싶었던
    과거가 있거든요.

여자라는 오아시스,
현실이라는 황량한 사막

학창시절,
저에게 말 못할 문제가 있었습니다.
지극히 평범함.

누구는 잘 생기거나, 키가 크거나, 재밌어서 인기가 많을 때
저는 키도 작고 아무것도 할 줄 아는게 없었고
얼굴도 중간, 그 이상 이하도 아닌 어정쩡 그 자체였죠.

평범한게 뭐 어떠냐구요?

지극히 평범하면 투명인간 취급을 당합니다.

연애는 늘 하고싶었지만 저한테 관심가지는 여자는 단 1명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관심 받고싶어서 오버하고 허세떨고, 컨셉질하고, 사고만 치다보니
제 생활기록부는 꽤나 난잡해졌고 모든 여자애들이 절 피했습니다.
요즘 단어로 '극혐' 그 자체였죠.

피어나는 연애의 욕망

기가 막히게 절망적인 것은 중학교 땐 심지어 초고도비만이 되었습니다.

나름 꼴에 남자라고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여자애한테 고백했는데 그러더군요.

"난 돼지XX는 싫어"


까인 후 집에 오는 버스에서 장마비 쏟아지듯 정말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그 때 이후로 음료, 간식, 인스턴트를 모두 끊고 2달동안,
하교 후 밤 11시까지 줄넘기만 했습니다.
부모님조차 말릴 정도로 필사적이었고 결국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더 눈물나는 것은
살은 빠졌어도 현실은 그대로 였다는 점.

여자들에게 무시당하는 현실 속에서
저의 가슴 한켠엔 '연애'라는 욕망이 날이 갈수록 강하게 피고 있었습니다.

찐따는
문 밖을 나가고 나서야 깨달았다.
바닥엔 온통
유리조각이 깔려있었음을.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인생에 다시 없을 다짐을 했습니다.

'연애를 꼭 해보겠다'

하지만
매력 없던 제가 할 수 있었던 건 '무조건 잘 해주기'가 유일했습니다.
저랑 비슷한 분들이 계실테죠?

여자애가 싫은 티 내면 실실 웃으면서 기고, 화내면 미안하다고 넙죽대고,
잘 보이려고 점심에 학식 사주고, 과제 대신 해주고...

그게 사랑이라고 스스로를 위로했지만 웃긴건
이렇게까지 했는데 사귀긴 커녕 강의실 옆 자리 한번 못 앉아 봤습니다.

원하지도 않던 여자는 몇 번 사귀어지더라구요.
물론 1-2주 안에 전부 차였지만.

간절했던 저는
'내가 너무 부족하게 해줬나보다' 생각하고 더 잘해주기 시작하면서
대한민국에서 다섯 손가락에 꼽을 흑역사를 만들어냈습니다.


22살, 두달 치 알바비인 230만원을 여자친구에게 빌려줬습니다.

부모님이 아프시다길레
괜히 자상한 남자인 척한다고 '됐다'고 하는데도 줬습니다.
그리고 바보같이 돌려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몇 주 있다가 차였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돈 빌려준 시점에 가방 샀더라구요.

23살엔 정말 운 좋게 제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여성을 만났습니다.

잃고 싶지 않아서 모든 걸 다 바쳤습니다.

만나는 2년 동안 매일같이 데리러가고
40분 걸리면서 아침에 도시락을 싸다줬거든요.

나중에 알게 된 정말 충격적인건,
그녀는 언제나 저를 가스라이팅 했고
저를 속이고 저의 지인과 잠자리를 가졌습니다.

이 일로 헤어졌음에도 저는 되려 그녀를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끝내 그녀는
다시 만나는 기간 동안 대체 어디서 만났는지 일본 남자와
잠자리를 가져 임신을 했고 결국 일본 가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찐따였던 저에게 사회에서 느끼는 여자란.
너무나 고통스럽고 분노스러운 존재가 되어버렸고,

그 날 이후로 저는 완전히 여자에 미쳐버렸습니다.

계란으로 바위를
깰 수 있다 vs 없다

0 에서 시작하려니 눈 앞이 깜깜했습니다.
해답도, 스승도 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물어보고 인터넷, 책, 패션, 자기개발 등
여자를 만나기 위해 할 수 있는건 정말 다 해본 거 같습니다.

미쳤다고 하실 수 있지만
택시비 19만원 내고 서울에서 대전행, 비행기 타고 부산행,
고속버스 4시간 타고 여수행도 할 정도였으니까요.

그 과정에서
최소 10000 시간, 최소 5천만 원
정신병 걸릴만큼 부정적 감정 소모를 겪었죠.
저는 또 다시 필사적이었습니다.


그땐 연애 업체의 존재를 몰랐기에
할 수 있는건 계란으로 바위를 부수려는 시도 뿐이었습니다.

마침내 진따 탈출?

4~5년정도 지났을까요?
미칠듯 시행착오를 겪은 저는
남 부럽지 않게 여자를 만나본 놈이 되어 있었습니다.

주변에서도 저에게 연애에 대해서 상담했고
기대치 않고 많은 조언들을 해줬는데
실제로 좋은 결과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제 노력과 철학이 옳은지 검증하기 위해
고수를 찾아다녔습니다.

그 방법 중 하나가 유튜브였는데
놀랍게도 유튜브에선 정말 많은 연애 업체들이 있었지만
제대로된 업체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남성성을 들먹이며 쎈 척하거나 침대만을 위한 단편적인 기술을
멋지게 포장하고 있는 모습에 실망했습니다.

그러다 마침내
남들과 다른 매력을 풍기는
미라클앤건에 매료되어 수강생으로 들어왔고

결과물을 통해 저의 노력과 철학이 옳았음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올라섰을 때 비로소
제대로된 그림을 그려나가다.

미라클앤건에 들어와 더욱 매력적인 남자가 되고나니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과거 여자에게 인기가 좀 있었던 친구는
이쁜 여자에게 매달리다가 겨우 사귄 이후로
3년 째 끌려다니는 연애를 하고 있었고

여자친구 자랑을 하던 친구는
헤어진 이후부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며
자신감이 곤두박질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부럽기 그지 없던 주변 사람한테서
과거 저의 모습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나 연애를 힘들어하는 남자들이 많았구나...'

이때부터 저는
'남자들을 매력적이게 만들겠다'는 비전을 가지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연애 업계에 뛰어들었습니다.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깨닫지 못 하는 사실,
'멈추지 않고 놓지만 않는다면 반드시 된다'를 보여주고 싶다.

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하루에 몇 시간씩, 많게는 12-14시간 씩
집에서 타업체 유튜브, 칼럼 등을 보면서
비교분석을 했습니다.

그리고 느꼈죠.
'진짜 이딴걸 교육이라고
하고 있는 것인가...?'

물론 그 중에선 제대로 된 내용들도 있었고, 장점도 충분히 있었죠.

그러나 그들 중 대부분은 너무나 두루뭉술한 내용들과
결국 '자신이 대단하니까 강의를 사라'는 말을 멋지게 합리화하고 있었습니다.
또는 침대를 위한 단편적 기술만을 알려주면서 평생 행복할 것처럼 포장했습니다.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이 내용대로라면 결국 단편적 연애만 하다가 공허함에 빠지거나
되지도 않는 방법으로 기대치만 높아진 남자들을
자괴감의 수렁으로 밀어넣을 것이 불 보듯 뻔했습니다.

내가 겪었던 그 거지같고 지긋지긋한 시간들을
제발 다른 남자들이 겪지 않길 바랐기에 정말 제대로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를 고민했고,
그 답은 멀리 있지 않았습니다.
난 계란으로 바위를 깨본 놈이니까

  • 신생아도
    이해할만큼 쉽게
  • 누구보다
    차별성 있게
  • 누구보다
    세심하고
    디테일하게

모든 경험들을 카페 칼럼과 강의에 녹여내서 그들을 끝까지 이끌어주자고 말이죠.

이뤘고, 이루고 있고,
이룰 것이다.

끝으로 중요한 정보를 알려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아실지 모르겠지만
연애 업계는 정말 사기꾼들이 많습니다.

자격증같은 것도 없고, 남이 했던 말 갖다쓰면
고수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런 점을 잘 알고 업계에 들어왔기에
실제로 증명하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미라클앤건의 가치를 알아주시고
저의 노력을 알아주신 분들 덕분에

첫번째 강의 - 12년 통산 최단 기간, 최다 판매
두번째 강의 - 23년 최다 판매
세번째 강의 - 11개월치 신청자 밀림
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꼭 저희 업체나 제 강의를 선택하라는 자랑이 아닙니다.

오히려 여건이 되신다면 타 업체도 함께 경험해보시면서
수강생을 통해 결과로 증명하고 있고
현장에서 강사들이 실제로 뛰고 있는 곳을 찾으세요.

업체 규모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스스로를 위해서 그렇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남자의 삶을 위해 매력을 알려주는 진짜 업체를
알아보는 안목이 생기실 테니까요.

연애, 매력을 배우신지 얼마 안되신 분들은
모두 계란으로 바위를 치고 계신겁니다.

여자한테 까이는건 참 아프죠.

그래서 성장의 고통과 시간을 피해가려
빠른 방법만을 찾는 분들을 쉽게 보지만
이렇게 나온 결과는 물거품일 뿐 입니다.

반면, 저희는 평생 쓰는 '매력'을 가르칩니다.

때문에 저희는, 특히나 저는 더욱, 과정 지향적이며
마법같이 빠른 방법을 알려주진 않습니다.

그러나 이건 장담합니다.

여러분의 시간, 고통을
최소화 시키면서 가장 올바른 길로 안내해드릴겁니다.
저만큼 피눈물 흘리실 필요도 없습니다.

여러분의 성장에서 생기는 일, 감정, 상황에
'누구보다 상세하고 디테일한 내용'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게 해드릴겁니다.


전 진심으로
미라클앤건의 가치를 알아보고 찾아주신 분들께 매력 상승의 지름길을 열어주고자 하는 강한 열망이 있습니다.

감히 말해보건데
어쩌면 '미라클앤건 대표님보다도 더'요.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카페에 있는 칼럼들과 유튜브는 무료니까 시간되실 때 가볍게 즐겨주세요.
가족한테도 돈 받고 팔기 싫은만큼 좋은 내용들이 아주 많습니다.

그 이후에 정말 큰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그때 강의들도 천천히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매력적인 남자의 행복한 삶,
이제 여러분 차례입니다.

행복해지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