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앤건의 강사를 소개합니다

강사소개

Survival 소개

연애 업계에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이걸 몰라서 들뜬 마음을 안고 왔다가
실망만 가지고 떠나는 경우를 수 없이 많이 봐왔습니다.

대체 문제점이 뭘까요?

소통의 부재

연애 업계에 있는 수많은 수강생들을 보면 공통된 반응이 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뭐라 말해야할지 몰라서 뭔가 답답하다"
왜 그들은 답답함을 토로할까요?

대부분 연애 업체들은 강의 초반에는 굉장히 열심히 가르쳐주지만
나중 갈수록 수강생에게 관심을 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어도 잡아줄 사람이 없습니다.
심하면 마음의 병을 얻게 되는 수강생도 종종 봤구요.

저도 예전에 타업체 생활을 해봤기에 이러한 점을 극구 공감합니다.

그래서
'소통을 통해 올바른 방향으로 매력적인 남자를 만들자'가
제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아빠보단 엄마랑 소통 많이 하잖아요?
그런 느낌으로요.

차별화 부족

"무조건 많이 해봐라"
제가 타 업체에서 항상 듣던 얘기 입니다.

저도 처음엔 업체를 믿고 '양'에 굉장히 집중했었는데요,
갈수록 자괴감만 들고 하기 싫어졌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 중대한 이유는
'초보자는 경험이 없기에 피드백이 안된다'더라구요.

초보자는 당연히 멘탈도 단단하지 못 하고 실패 확률이 높을 수 밖에 없죠?
되는 방향/안되는 방향 가리지 않고 단순 시행만 하다보면 당연히 상처만 받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저는
'차별화 된 매력'으로 다가가야 더 높은 성공 확률을 보장받는다'고 생각하고
수강생들 지도하고 있습니다.

인식

어찌보면 위 2개보다 훨씬 중요한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대중적인 인식에선
'길에서 번호를 묻는다'라는 행위는 굉장히 부정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들 여자에게 말 거는 것을쪽팔려하고, 꺼려하고, 주저하죠.

용기를 내서 다가갔는데
실패를 하면 곧바로 자기비하를 하거나 '역시 이건 틀렸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역시 존잘남들만 되는거야'라고 생각도 하더라구요.

단언코 말씀드리지만 여자에게 당당히 다가가는 행위가
절대 부끄러운 행동이 아닙니다.
오히려 남자다운거고 용기있는 행동인거죠.


대부분 연애 업체에서는 다가가는 법만 알려주고
끝맺음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서
여자는 상처만 받고 '번호 물어보는 남자는 쓰레기다'라고 말하는
악순환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시작과 끝 모두 긍정적 방향으로 이끌어서
수강생에게 매력이라는 것이 얼마나 설레는 분야인지,
적어도 매력을 배우는 게 싫지 않게 느껴지게 하는 것

교육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제 연애 그래프는
운이 좋았습니다.

학창시절엔 좋은 친구들 덕에 소개도 많이 받았고,
다니던 학원 여자한테 고백해서 사귀어도 보고.
공부에 흥미는 없었지만 연애에는 늘 관심이 많았습니다.

근데 세상은 참 공평했던 게
시작이 좋아서 그런지 끝이 맨날 좋지 못했습니다.
늘 차이고 상처받고 후회하고 결핍을 느끼고를 반복했죠.

연애 경험있어도 찌질함은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군대를 전역하고 고등학교 때
친구로 지내던 여자와 운 좋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실 말이 친구지 말할 용기가 없어서
친구 코스프레 몇 년동안 했습니다.

그러다 '에라 모르겠다' 고백했는데
받아줬을 땐 신나서 덩실덩실 했죠.
그땐 끝이 그렇게 안 좋을거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직업의 차이 때문에 늘 연락의 시간, 패턴이 안 맞았습니다.
만나도 그녀는 고객 응대한다고 핸드폰만 붙잡고 있었죠.
저는 그 모습이 싫었습니다. 저에게 집중해줬으면 했습니다.

근데 말 하면 그녀가 떠날까봐, 날 싫어할까봐 두려워서
2년 만나는 내내 단 한번도 말을 못했습니다.
저의 찌질함을 느꼈는지 점점 관계는 소원해져갔고
서로를 잘 알던 남녀에서 아는 게 별로 없는 남녀로 변해갔죠.
왠지는 몰라도 헤어지자는 말은 안 하더군요.


오히려 저는 하고 싶은 말과 이별통보를
편지에 담아 차에 두고 다녔습니다.
헤어지자고 마음 먹었지만 말을 못했습니다.

그러다 돌연 그녀에게 편지를 건내고 헤어졌습니다.
헤어지는 과정도 몇 시간이나 걸렸고 말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잘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헤어지고 집에 오는 길에
눈물 때문에 사고날 뻔해서
차를 갓길에 대고 펑펑 울었습니다.

헤어지고 나니까
더 많은 문제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고
고향을 떠나서 서울로 왔습니다.
프리랜서로 일을 하면서
회사의 수동적인 업무 태도를 바꾸지 못했고
'로봇같다'
'재미없다'
'제대로 좀 꾸미고 다녀라' 등등
눈쌀이 찌푸려지는 행동이 하나씩 발견되었습니다.

여자요?
당연히 없었죠. 이런 모습을 누가 만나겠습니까.


왕따처럼​ 맨날 인스타 릴스, 유튜브나 보고있던 저에게
팀장님이 미건TV를 추천해줬습니다.

내용을 보고 제가 알던 세상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날로 저는
바로 미라클앤건에 합류해서 매력을 공부하고
그 동안의 실패 원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맨날 이성을 만나기 위한 노력을 쉬지 않았구요.
지금 생각해도 정말 미친듯이 노력한 거 같습니다.

매력을 배우고
새로운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과거 2년 만난 연인과 헤어질 땐
절대 여자를 만나지 못할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미친 노력 끝에 저는
'여자도 나를 많이 좋아하는구나'
'내가 꽤 매력적인 남자구나'라는 것을
몸소 깨달았습니다.

저를 멈추지 않기 위해 친구들에게 늘 외쳤으며
실패로 좌절할 때마다
반드시 성공하겠다란 생각 하나로 버텼습니다.

그 덕일까요?

저의 성공 경험과 남다른 열정에
미라클앤건 대표님께서 강사 제안을 해주셨고


지금, 하루하루 수많은 만남에서 부딪히고 깨지며
일, 건강, 매력을 최고치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저도
미라클앤건을 알게 되어서
운이 좋습니다.

타업체 생활을 할 땐
하루하루가
물음표 였습니다.

못하면 못하는데로 답답했고
잘해도 남는 게 없었습니다.
뭔가 가슴 한켠이 비어있는 느낌?
한 마디로 표현하라면
'언제나 물음표 상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근데 제가 미라클앤건에 들어온 이후로는
물음표가 아닌, 화살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명확한 방향과 이정표를 쥐었다는 뜻이죠.


제가 남자답게 살아가고
연애도, 인생도 성공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 지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 저처럼 타업체를 경험한 후
넘어오시는 분들도 더러 계실테고
아예 처음 오시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단언컨데
수천개의 연애 업체와는 정말 결이 다른 곳 입니다.


결이 다르기 때문에
단연 최고라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다른 업체와 차별되는 매력을 전합니다.


​수강생분들만 봐도
단순히 여자랑 잘 생각만하는 타업체와 달리

오히려 연애 업체인데도
학업, 사업, 운동 등
매력 개발에 더 몰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매력적인 남자로
일도, 건강도, 연애도 모두 쥐고 싶으시다면
정말 잘 찾아오셨다고 말씀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